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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타파크로스입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시지요?

어느덧 11월도 다 가고마지막 12월이 눈 앞에 보이네요.

학생들이라면 슬슬 기말고사를 준비하고 있을테고, 직장인들도 연말결산을 앞두고 있겠죠?

바쁘게 달려왔던 일년, 아직은 좀 이르지만 잘 마무리하고 좀 쉬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살짝 드네요.

가을 동안 센치해졌던 감성이 더욱 무르익기도 했고 운치는 더해진 것 같거든요.

 

여행은 언제나 사람들의 관심사죠. 날씨가 춥던지 덥던지 말이에요.

즐거움추억’, ‘휴식힐링’… 여행이 주는 선물은 우리가 항상 바라는 것들이니까요.

워낙에 다양한 여행지가 있지만, 최근 점점 부상하고 있는 곳이 있으니 바로 한옥마을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한옥마을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

 

 

 

 요즘 여기저기 한옥마을에 대한 이야기가 들려온다 싶었는데,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트렌드업으로 확인해보니 역시 많은 분들이 다양한 이야기를 하고 계시네요.

한옥마을 여행이 왜 인기인지, 여러분들의 의견을 분석해 봤습니다.

 

 

 

 

 

 한옥마을의 인기에는 여러가지 배경이 있겠지만, 가장 두드러지는 세 가지를 이야기해 보려구요.

 

 한옥마을!! 하면 아무래도 운치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한옥마을여행의 후기를 봐도 운치를 즐기고 왔다는 의견들이 가장 인상적인데요.

숨마저 천천히 내쉬게 만드는 고즈넉한 분위기에 말없이 그 자리에 서있는 나무’,

바람이 매만지고 지나가는 처마’, 내 자리를 비워두고 기다린 듯한 대청마루’… 한마디로, ‘이 있죠.

한옥 고유의 정취가 항상 현란함에 둘러싸여 살아온 우리의 마음진정시키는 듯 하다는군요. 

 

 요즘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트렌드가 힐링이죠.

티비도 스마트폰도 잠시 뒤로 하고, 하늘을 바라볼 수 있는 한옥 마루에 누워,

시간 흘러가는것과 상관없이 혼자 이런저런 생각을 하거나,

가족과 함께 혹은 옆에 눈 마주친 누군가와 함께 미소와 대화를 나누는 것만큼 편안한 것이 있을까요?

여러분들의 의견에 오랜만에 잘 쉬고 왔다”, “힐링하고 왔다는 의견이 많은 것은 이 때문이겠죠?

 

 최근 국내여행의 인기가 높아진 것도 한옥마을의 인기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여겨집니다.

여행에 대한 니즈는 항상 있지만 경기불황도 계속되고,

시간 부족 등의 이유도 있어 요즘 해외여행은 약간 시들한 분위기인데요.

때문에 대안적으로 경제적, 시간적 부담이 덜한 국내여행의 인기가 조금씩 상승하고 있습니다.

한옥마을은 한군데가 아니라 서울부터 제주도까지 대한민국 곳곳에 있어 접근성도 좋고

이래저래 부담없이 ‘12 쉬다오기 참 좋습니다.

사실 좋자고 떠나는 여행인데 교통이며, 빡빡한 스케쥴이며

너무 고생스럽거나 부담되면 그마저도 스트레스가 될 때가 있잖아요.

다녀오신 분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한옥마을여행은 뭔가 힘을 좀 뺀 듯한 느낌이랄까요

그냥 간소하게 훌훌 다녀올 수 있는 느낌이랄까요

너무 힘들이지 않아도 되는 여행지라 혼자서 잠시 훌쩍 떠나 머리를 식히고 오고 싶은 분들에게도,

가족과 오랜만에 도란도란 지내고 싶은 분들에게도 참 좋은 곳인듯 합니다.

최근 혼자서 여행다녀오신 분들이 엄지손가락을 치켜드는 여행지 1순위가 전주 한옥마을인 것도 눈에 띄네요.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죠.

한옥이라는 생활양식은 물론이고, 근처에 전통 재래시장이 있다거나 각종 문화 행사도 많다고 하네요.

더욱이 최근엔 관광지로서 한옥마을을 육성하려는 정부와 지자체의 노력도 이어지면서

공예품 등의 전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자녀에게 전통문화에 대해 체험시키고 싶은 부모님들도 꼭 한번 챙기게 되는 여행지라고들 말씀하시구요. 또한 아이러니하게도 전통문화라는 것이 오히려 새롭고 이색적인 경험이었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이러한 경험 또한 좋은 즐길거리였다고 하시네요.

 

 

 한옥마을로 여행가서 먹게 되는 음식들도 대단한 것들은 아니지만 우리 마음을 푸근하게 채워주는 데는 전혀 부족함이 없는 각종 국밥’, ‘비빔밤’, ‘막걸리’, ‘칼국수 등이 순위권이구요.

근처 시장에서 특산품을 구경하거나 돌담길을 따라 걷기, 별로 안 유명한 근처 유적지 산책하기 등 사소한 즐길거리도 한옥마을 여행의 편안한 매력을 더해준답니다.

 

 

 

 하얗게 피어나는 겨울’, 모든 것이 느리게 흘러가는 분위기 속에서 마음 무겁던 것들 잠시 내려놓고 그저 찬찬히 주위를 둘러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여러분도 같은 마음이시라면, 떠들썩한 여름의 여행과는 또 다른 매력의 겨울여행을 한옥마을로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처마 끝과 장독대 위에 눈까지 소복히 쌓여준다면 잔잔한 여운을 오래오래 간직할 수 있는 여행이 될 것 같은데 말이에요.

 

 

 

행복한 한주 되세요, 다음주에 뵈어요 ^-^

 

 

 

 

위의 내용은 빅데이터 전문기업 ㈜타파크로스가 소셜미디어 분석 플랫폼 TrendUp을 통해

 한옥마을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작성하였습니다.

‘’안의 단어는 TrendUp으로 추출한 한옥마을의 연관어, 감성어입니다.  

 

 

 

 

 

 

 

 

 안녕하세요, 타파크로스입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시지요?

 

 저는 요즘 나쁜남자에 푹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

바로바로 드라마 속 나쁜남자들 말이에요. 사실 요즘 드라마들을 보고 있으면, 나쁜남자 없이는 드라마 못만들겠다 싶은데요. 그만큼 나쁜남자들의 인기도 점점 높아져만 갑니다. 아니, 이제 단순히 인기라는 용어로는 부족하죠. 신드롬넘어 대세라고 할 수 있겠네요.

나쁜남자가 되기 위한 지침서까지 나오는 요즘!! 도대체 나쁜 남자가 뭔가요? ㅎㅎ

 

 

 

 

 

 최근 드라마에서 나쁜남자 소리 좀 들었던 인물들이에요. 

 

 하나같이 훤칠한 기럭지, 보고만 있어도 누나미소 짓게 만드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군요. 거기다가 이들은 능력자!! 집에 돈이 많던가(흔하디 흔한 재벌) 뛰어난 두뇌의 전문직이던가, 아님 뭐 하나 특출나게 잘하는거라도 있지요. 앞날 창창해 보입니다. 그러다 보니 자신감 빵빵, 이성관계든 대인관계든 자신이 주도권을 잡구요.

 

 이들이 나쁜남자라고 불리는 이유는 주로 모난 성격때문인데요. 오만하고 싸가지없고 냉정하고 까칠모습이지만, 이마저도 시크도도함으로 포장되기도 합니다.  이들이 모난 성격을 가지게 된 데는 주로 어릴적 상처라던가지인의 배신 등이 이유로 제시되고, 요런 빈틈이 있기 때문에 여자들로 하여금 내가 저 남자를 감싸주고 싶다!” 라는 보호본능(?)  느끼게도 합니다.  

 

 트특히… ‘상속자들에 나오는 최영도’… 얘를 어뜩하면 좋으니? -_-;; 얘 눈 흔들릴 때 봐, 이러니 누나가 관심이 생겨, 안생겨? 넌 왜 맨날 거절만 당하냐, 지켜주고 싶게김탄 부러우면 누나가 대신 안아줄까? -_-;;

 

흠흠암튼 저런 나쁜남자들~!! 저도 만나고 싶습니다… -_-;; 저렇게 마력적인 녀석들이라니

 

 

 근데, 현실엔 저런 나쁜남자 없을까요?

현실에서의 나쁜남자는 어떤지, 여자분들의 이야기를 트렌드업으로 좀 들어봤습니다. 소셜미디어 상의 빅데이터를 분석해주는 트렌드업은, 트위터 페이스북 같은 SNS 뿐 아니라 말 못할 고민을 터놓는 각종 커뮤니티의 글까지도 수집해 주거든요. 나쁜남자를 만났던 여자분들의 이야기를 모아서, 현실에서의 나쁜남자 특징그들을 만났던 소감을 들어봤어요.    

 

 

 

 

 

 

 현실에서 여자분들이 나쁘다고 하는 남자들의 가장 큰 특징!! 바로 바람둥이나타났습니다. 양다리걸치다 걸린 남자분들, 대표적이구요. 드라마처럼 한 여자에게만 잘해주기보다는 세상 모든 예쁜여자에게 잘해주는 카사노바, 그리고 사귀는 것도 안 사귀는 것도 아닌 채 뭔가 애매한 여운만 자꾸 남겨놓는 어장관리 유형들이 현실에서의 나쁜 남자죠. 이들은 드라마 속 나쁜남자처럼 역시 매력적인 경우가 많은데요, 시크함과 도도함을 갖춘 훈남으로서 밀당고수들이죠. 심지어 섹시하기까지 한 경우도ㅎㅎ 그런데 능력여부는 모르겠네요. 별로 말씀들이 없으셔서. -_-;

 

 

 ‘까칠하고 싸가지 없는 것은 드라마 속에서나 현실 속에서나 나쁜남자들의 특징이죠. 그런데 약간 다른 것은 드라마 속 나쁜남자들이 주로 말투나 태도만 싸가지가 없을 뿐이라면, 현실 속 나쁜남자들은 그냥 정말 무배려못되먹은 분들이 많다는 것. 다툴 때 여자친구에게 쌍욕을 한다거나, 울고 있는 여자친구에게 짜증을 내다 못해 심지어 그냥 가버려서 극강 서러움을 느끼게 한다는군요. ,ㅠ 아 진짜, 나 같으면!! 내 눈물 뽑은 만큼 피를 뽑게 해주겠어!

 

 그리고 나쁜남자들은 수컷냄새 강하게 풍기는 마초성향인 경우도 많습니다. 무뚝뚝하고 거칠말이에요. 일년이 가도 다정한 말한마디나 사랑한단 애정표현 듣기 어렵고, 여자친구는 죽었는지 살았는지 관심도 주지 않지만 친구들 부름엔 스탠바이하고 있기도 하구요. 실제로 여자들은 이런 모습에 엄청 상처받죠. 역시드라마에서 무뚝뚝한 성향의 남자가 가끔 툭 애정표현을 할 때의 그 감동 같은건, 현실엔 없는건가요. ,

 

 그래서인지, 현실 속 나쁜남자를 만났던 여자분들의 후기(?)안타깝네요. 뭐 좋은 이별이 세상에 있겠냐만은,  치를 떠는 분들이 상당합니다.  다시는 이런 남자 만나고 싶지 않다는 분들도 많구요.  역시 그 나쁜남자가 이 나쁜남자가 아니군요나 그냥 나쁜남자 안만날래~~ ,

 

 

 

 

 

 

 

 

 혹시 어쩌면 드라마 속 나쁜남자들의 사랑이 인기있는 이유는, 그것이 비현실적이기 때문일 수도 있겠네요. 원래 로맨틱은 판타지일 때 더 달콤하거든요.

 

 사랑하기 좋은 계절이 왔습니다. 춥다는 핑계로 서로 안아주기 좋고, 손잡기 좋고, 크리스마스로 분위기까지 조성되는 겨울 말이에요. ‘나쁜남자착한남자, ‘좋은남자만나 사랑하시기 바랄게요. 남자분들은 내 여자에게만은 좋은남자되시구요 *^-^*

 

타파크로스의 [빅데이터 다이어리]는 다음주에 돌아오겠습니다.

곧 또 뵈어요~ ^-^

 

 

 

위의 내용은 빅데이터 전문기업 ㈜타파크로스가 소셜미디어 분석 플랫폼 TrendUp을 통해

 나쁜남자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작성하였습니다.

‘’안의 단어는 TrendUp으로 추출한 나쁜남자의 연관어, 감성어입니다 

 

 

 

 

 안녕하세요, 타파크로스입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시지요? ^-^

저는 지난 주 월동준비에 대한 빅데이터 다이어리 쓰고 나서, 실제 월동준비 때문에 이것저것 사들이고 있습니다.  으흥흥~ 즐겁고 행복한 샤~~.

 

 근데 쇼핑을 하다보니, 자꾸만 자꾸만 들리는 단어~ ... 계절에 맞춰 인테리어 소품을 좀 사려해도, 침구를 새로 사려해도, 옷을 사려해도, 심지어 친구와 밥을 먹으러 식당을 검색해봐도 나오는 북유럽!!”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북유럽이 대체 뭐길래, 분야 불문 장르 불문 이토록 북유럽을 찾아대는 걸까요?

실제로 한국에 북유럽 열풍이 불기 시작한지 꽤 된 것 같은데요. 그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점점 높아져만 가고 있습니다. 도대체 북유럽풍이 뭔지, 사람들이 왜 북유럽풍을 좋아하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역시 이럴 때 믿을 만한 건, 소셜 빅데이터 분석 전문 플랫폼 트렌드업뿐입니다.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상에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북유럽풍은 주로 가구 · 소품 등의 인테리어 분야, 그리고 육아방식과 아동복 등 육아 분야와 라이프 스타일에서 인기가 많고요. 더불어 문화산업에서의 영향력도 상당합니다. 게임 · 영화의 모티브로 북유럽 신화가 사용되고, 건축이나 디자인에도 북유럽 바람이 불고 있죠. 이런 트렌드를 타고 여행마저도 북유럽 관광지가 각광을 받고 말이에요.

 

 

 

 북유럽 풍은 어떤 느낌인건지, 특징과 감성이 무언지 궁금해서 트렌드업에서 연관어와 감성어를 살펴봤어요. 사람들이 느끼는 북유럽 풍은 크게 5가지의 특징이 있네요. 

 

 첫번째, 사람들은 북유럽풍이 심플, 간결하고 실용적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한 의견들은 특히 인테리어와 디자인에서 많이 나타나는군요. 북유럽은 해가 짧은 자연환경으로 인해 집 안에 체류하는 시간이 많다고 하는데요. 때문에 실제로 인테리어도 발달했다죠?

 

 두 번째는 편안하다는 특징입니다. 북유럽풍은 자연친화적인 것들을 추구하기 때문에 가구도 원목이 특히 많고, 라이프 스타일에서도 여가와 가족, 휴식 등을 중시한다고 하네요. 여러분들 이야기를 듣고 나니 친환경 원목 가구에 둘러앉아 도란도란 오늘 있었던 일을 서로 이야기하는 가족이 떠오르는데요?

 

 또한 사람들은 북유럽풍의 건축 및 미술품, 그리고 다양한 물건들이 디자인 요소가 뛰어나다고 생각하네요. 디자인이 세련되었다, 시크하다, 고급스럽다 등의 수식어를 붙여주고 있습니다. 눈에 확 띄는 포인트 색감과, 노르딕 등의 패턴도 자주 이야기되는 요소입니다. 미니멀리즘이 처음 대두된 것도 북유럽이라고 합니다.

 

 

 

 

 네번째, 사람들은 북유럽풍이 뭔가 유행하는 코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뭔가 다들 좋다고 하는 유행이라 나도 한번쯤 해봐야 할 것 같은 그런 느낌? 북유럽과 관련된 구입후기나 인테리어 후기를 살펴보면, 요즘 워낙 유행이라최근 열풍인등의 글이 참 많습니다. 우리 또 유행 이런거 민감하잖아요? ㅎㅎ

 

 마지막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느끼기에 북유럽 풍은 뭔가 좀 이색적이고, 이국적이고, 유니크한 느낌이 있나 봅니다.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의 서유럽풍이 고급스럽긴 하지만 너무 많이 접해 식상한 느낌이 생긴 반면, 북유럽은 고급스러우면서도 좀 신선하달까요? 이런 감성 때문에 북유럽풍에 대한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있었는데요. 바로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김C의 독특한 음악이 북유럽풍이냐는 오해를 받은 것이죠. 당시 김C의 독특한 음악을 들어본 무도 멤버들이 이 오묘한 노래는 북유럽풍이냐며 막 가져다 붙였는데도 그 상황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것을 보면, 북유럽풍이 뭔가 이색적이고 유니크하다는 감성이 널리 공유되고 있는 듯 하네요   

 

 

 

 사람들의 북유럽에 대한 이야기를 살펴보면, 사실 꽤 많은 비중은 북유럽의 복지나 사회제도, 그리고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정리해보면, 북유럽 국가들은 세계에서 가장 수준 높은 복지 정책을 쓰고 있다고 하구요. 최근 우리나라에서 화두인 보편적복지, 무상공교육, 인권 등의 제도가 매우 발달한 나라라네요. 라이프 스타일의 경우 가족 중심의 삶을 살고, 자연과 친환경을 중시하며, 여유와 여가를 가장 많이 누린다고 하구요. 그리고 평등 사상이 배어있고, 서로 배려하는 문화라고 하구요. 가만히 듣다보니이거 다 우리가 이렇게 살고 싶다고 했던 거잖아요? ㅎㅎㅎ 북유럽 국가들은 실제로 행복지수가 매우 높습니다. 덴마크가 1, 노르웨이가 2, 그리고 스웨덴이 5위거든요. 반면에 한국은? 41위 입니다. ,ㅠ 그래서인지  북유럽풍에 대한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 중 북유럽풍의 육아방식이나 라이프스타일을 살아야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특히 북유럽의 사회제도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시네요.

 2013년 대한민국 최대 트렌드 중 하나는 바로 힐링이었죠. 그만큼 한국사회가 피곤하고, 지치고, 소진되었다는 의미이기도 할 텐데요. 각박하고 빡빡한 삶을 살고 있는 한국인들에게 북유럽은 뭔가 막연한 이상향 같은 느낌마저 줍니다. 아마 이런 부분도 북유럽열풍에 큰 영향을 주었겠죠?

 

 

 

 

 뭐 어쨌든, 한국에서의 북유럽 열풍은 한동안 오래 갈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열풍을 타고 최근 북유럽 브랜드들이 대거 한국에 론칭하고 있기도 하구요. 이야기하다보니, 저도 노르딕 스웨터는 하나 장만해야겠다는 쓸데없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그럼, 타파크로스는 다음주에 돌아올게요. 부쩍 추워진 날씨, 건강조심하시고요.

저 보러 또 와주실거죠? 곧 또 뵈요 ^-^

 

 

 

위의 내용은 빅데이터 전문기업 ㈜타파크로스가 소셜 미디어 분석 플랫폼 TrendUp을 통해

 북유럽’, ‘북유럽풍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작성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타파크로스입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시지요?

117, 이번주 목요일이 입동이라고 하네요.

화려한 단풍의 인사로 가을이 우리를 스쳐가고, 이제 겨울이 눈앞에 있습니다.

 

겨울 맞을 준비들은 다 되셨나요? 다른 계절들은 안 그런데, 겨울만은 유독 준비를 단단히 해야 하지요.

이번 겨울도 예외는 아닙니다. 지난해 혹독한 추위와 4월까지 내리던 눈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데요,

올해도 역시 엄청난(?) 추위가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ㅠ,ㅠ

 

월동준비 하려고 보니 살 것도 해야 할 일도 참 많은 것 같아요.

(내 지갑과 귀차니즘은 어떻게 하라는 걸까요 ㅠ,)

다른 분들은 겨울 날 준비 어떻게 하세요?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트렌드업(TrendUp)으로 다른 분들 월동준비 이야기 좀 들어 볼까요?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상의 여러분들 의견을 보니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기 위해서

올해 입을 겨울옷잠자리 난방에 가장 신경을 많이 쓰고 계시네요?

특히, 잠자리 난방에 대한 버즈는 작년 동기 대비 무려 25%가량 늘어났습니다!! ^0^ 

작년에 주무실 때 많이 추우셨나봐요 -_-;;;

 

겨울 잠자리 준비와 관련해서 최근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상품이 있으니, 바로 온수매트입니다.

작년부터 출시되어 최근 홈쇼핑 최고의 히트상품으로 떠오른 온수매트는

몇 년간 사람들의 겨울 잠자리를 지배하던 전기매트의 자리를 노리고 있네요.

트렌드업 상에서도 월동준비와 관련한 연관어 중 상품군으로서는 1위에 빛나고 있답니다.

뜨거운 돌풍만큼이나 따뜻하겠죠?

그리고 침구에 대한 관심도 높은데요, 요즘에는 침구도 구스다운이 인기군요.

극세사도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소재지만요.         

 

 

 

 

 

 

  

 

겨울옷 장만도 스타일이나 맵시보다는 보온이 올해의 키워드입니다.

모직 등의 소재로 만드는 코트는 관심 밖으로 밀려나 있고, ‘패딩이나 다운점퍼가 대세죠.

덕분에 작년의 이어 아웃도어브랜드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구요,

캐나다구스몽클레어같은 고가의 패딩 전문 브랜드들도 부상하고 있습니다.

(가격이 세자리는 우습게 넘어가는크흑)

유니클로는 작년 히트텍대박에 이어 올해는 후리스대란까지 일으켰네요.

별다른 특징없는 기본 디자인이지만 실용성과 보온성을 겸비한데다 가격마저 저렴해서

사람들의 마음에 쏙 들었다죠?

너무 인기라 원하는 색상과 사이즈를 구할 수 없었다며 아쉬워하는 소비자 분들의 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자는 겨울에 늙는다는 말이 있죠. ㅠ,ㅠ

건조하고 실내외 온도차가 크다보니 피부에 수분도 빠지고 탄력도 처지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여자분들에게 중요한 월동준비 중 하나가 바로 겨울용 화장품 마련으로 나타나네요.

특히 입술 전용 제품에 대한 버즈는 폭증하고 있습니다.

 

건강도 미리미리 챙겨야겠죠? 올해 독감예방접종 미리 맞으시는 분들 유난히 많네요.

뉴스에 따르면 항체가 생기는데 2주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독감이 유행하기전인 11월 중순까지는 예방접종을 맞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근데 지금 백신 모자라서 난리라는 뉴스가 막 보도된다는, 

 

 

                       

 

의외로 벌써부터 겨울방학준비하시는 분들도 많군요?

무슨 소리인가 했더니 괜찮은 겨울캠프나 방학을 이용한 해외여행은 미리미리 준비해야하기 때문인데요.

방학 때 여행이라…. 아아~ 부럽습니다.. 저도 학생이고 싶어요 ㅠ,

 

월동준비의 대명사!(옛날 얘긴가요?-_-;;) 월동준비하면 주부님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이것!

바로 김 to the ! ‘김장’. 김장은 전체 버즈량에서 보면 월동준비 순위가 꽤 낮지만,

여전히 중요한 것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올해는 작년에 비해 배추나 무 같은 주요 재료의 가격이 40% 가량 저렴할 것이라고 하네요!!^0^ 

그러나 배추는 절임배추가 트렌드란 사실.

배추 직접 절이는거 시간도 오래 걸리고 소금뿌려서 중간중간 뒤집고 씻고 하기 너무 힘드니까요.

김장철을 맞이해서 김치냉장고’ 마련하시는 분들도 많고,

젊은 주부님들이 직접 김장을 담그는 비율도 높아지고 있다는 소식도 들려옵니다.

저는김장이 너무 좋아요엄마가 김치속 버무려 놓으신거에다가 돼지’ 삼겹살 수육 한점이면

아우 그냥후르릅;;; -_-;;

 

주부님들이 김장준비를 한다면, 남자분들은 자동차 월동준비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타이어 점검과 교체는 기본, ‘부동액을 비롯한 여기저기 체크, ‘시트열선핸들커버까지, 챙길게 한 두 가지가 아니군요. 저처럼 귀차니즘 강력한 사람은 차 못타겠어요,

 

 

 

 

다른 분들이 어떻게 겨울 맞을 준비를 하시는지 듣다보니까,

장만해야 할 것들과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마구 떠올라서 왠지 마음이 급해지네요. ㅎㅎ

올 겨울, 엄청 춥겠지만 그만큼 낭만적인 추억이 많이 쌓일 것 같다는 기대도 생기는데요.

곧 다가올 겨울, 다른 분들도 따뜻한 마음으로 잘 준비하시길 바랄게요.

타파크로스의 [빅데이터 다이어리]는 다음주에 돌아오겠습니다.

곧 또 뵈어요~ ^-^

 

 

 

 

 

위의 내용은 빅데이터 전문기업 ㈜타파크로스가 소셜미디어 분석 플랫폼 TrendUp을 통해

 월동준비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작성하였습니다.

‘ ’안의 단어는 TrendUp으로 추출한 월동준비의 연관어입니다.  

 

 

 

 

안녕하세요, 타파크로스입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시지요? ^-^

 

요새 티비 프로그램은 뭐 보세요?

저는 다른건 몰라도 무한도전은 꼭 챙겨 보는 편인데요.

요새 또 무한도전 가요제 하면서 여기저기 빵빵 터뜨려 주는 재미에 폭 빠져있답니다.  매주 토요일 무한도전 보는 맛에 산다지요! (가요제 끝나지마요오~ ,)

이번 가요제 프로젝트에는 아시아의 별 보아와 걸어다니는 트렌드세터 GD 등 총 7팀의 매력만점 뮤지션들이 등장합니다. 그런데 이들을 제치고 가요제 프로젝트 2회 만에 급스타가 된 뮤지션이 있었으니!! 바로 바로 양평이형입니다. 사실 장기하와 얼굴들은 유명 밴드긴 하지만, 장기하 말고 얼굴들은 그다지 유명하지 않았는데요. 양평이형은 어눌하게 묵묵하게 그리고 꿋꿋하게 식판을 들고 YG사옥에서 밥을 먹는 모습에서 일단 한번 가벼이 웃음을 날려주시고, 그 다음 홍대 거리 한복판에서 식판을 들고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봐주길 기다리며 안절부절하는 모습으로 큰 웃음 투 펀치, 마지막으로 알고보니 일본 국민 배우의 아들이었다는 반전으로 쓰리펀치를 선사했습니다. 

저도 양평이형(본명 : 하세가와 요헤이)이 일본인인데다, 국민배우 아버지에 왕년에 미모 좀 날리셨던 톱스타 여배우 어머니를 두었다는 소식 듣고 완전 깜놀!! 했거든요. (그런데…. 아버지와 어머니의 어딜 닮으셨는지…;; 못생기셨다는 건 아니에요!! 그냥 안 닮았다는 것 뿐이에요!! )

 

 

 

 

그런데요양평이형의 급인기를 지켜보고 있자니 생각나는 뮤지션이 또 하나 있더라구요. 바로 작년 무한도전 못친소 페스티벌을 통해 스타덤에 올라 최고 인기 연예인들만 찍는다는 휴대폰 광고까지 섭렵한 남자!! “조정치 씨입니다.

양평이형과 조정치씨는 닮은 점이 참 많은것 같은데요. 그래서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트렌드업을 통해 두 분에 대한 사람들의 의견을 분석해 보았답니다. ^0^ 무한도전으로 인기를 얻은 기간의 전후 동안 (조정치씨의 경우 2012년 10월 출연, 양평이형의 경우 2013년 09월 출연)을 분석해 보았는데요. 소셜미디어 상의 사람들 의견 중 두 분이 공유(?)하는 연관어로 공통점을 살펴보면, 일단 개성만점 외모가 유니크한 느낌을 팍팍 준다는 것. 특히 조정치씨는 김제동 눈에 박경림 턱을 조합한 외모로 신선한 충격(?)을 주기도 했었죠. 그리고 무엇보다 매력적으로 보인 건, ‘어눌하고 소심해 보이지만 시키면 뭐든 다 한다는 점! 조정치씨는 어눌함과 꼬질함을 배가시키는 헐렁한 런닝셔츠 차림으로 깜찍한 율동을 선보였었고, 양평이형은 홍대 길거리 한가운데서 사람들 눈에 띄기 위해 식판을 들고 다니는가 하면 자신이 장기하와 얼굴들의 멤버라며 소리를 지르기도 했죠. 무엇보다 이들은 하룻밤만의 급스타라는 점이 닮았는데요. 트렌드업을 통해 살펴보니, 무한도전 출연 이전에는 관련 버즈가 거의 없다가 이후 매우 가파른 곡선을 그리며 사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것이 확인되네요.

 

 

 

 

 

 

 

 

또 각자 연관어에 가족 혹은 연인이 높은 순위로 자리잡고 있기도 합니다. 양평이형의 경우는 부모님이, 조정치씨는 연인인 가수 정인이 함께 이야기되고 있지요. 두 분다 가족이나 연인이 더 유명한 연예인이었다는 것도 공통점이네요.

그리고 두 분의 연관어에서 공통적으로 알 수 있는 또 다른 사실은, 사람들은 이들의 외모나 방송에서 보여지는 모습만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이들의 음악에 대한 관심도 보이고 있다는 것인데요. 조정치씨의 경우 무한도전 출연 이후에 2집 앨범인 유작과 수록곡인 겨울이 오면’, 공동작업을 진행한 뮤지션 등이 화제가 되고 있었고, 양평이형의 경우는 황신혜밴드’, ‘김창완밴드 등에서 활동했던 '음악이력'과 한국의 록에 반해 한국으로 오게 된 이력이 화제가 되었답니다.  아마 이 두 분은 갑자기 많은 인기를 얻게 된 것보다 자신들의 음악이 사람들에게 관심받고 널리 들려지고 사랑받게 된 것이 더 기쁘지 않을까요? (앗, 그러고 보니 두 분다 기타리스트!!)

 

무한도전은 이외에도 많은 뮤지션들의 매력을 발굴(?)해냈는데요. 지난 서해안고속도록 가요제 때는 비주류(?) 뮤지션 같던 정재형홍홍홍~’ 웃음소리가 사람들에게 큰 웃음을 줬었고요. 박명수의 어떤가요편에서 하하 무대에 피쳐링을 했던, 버블시스터즈 출신 영지는 잊혀졌던 보컬트레이너에서 노래 잘하는 가수로 돌아오기도 했었죠. ‘GD’ 범점할 수 없는 트렌드세터에서 뭐든 열심히 하는 호감청년으로 거듭나면서 큰 호응을 받기도 했고 말이에요.  

 

 

 

 

 

이야기하다보니 왠지 이번 주 토요일이 너무 기다려지네요!! 대망의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가 이번주에 (112) 방영되니까요 !! 다른곳에선 볼 수 없는 뮤지션들의 새로운 모습 재미있게 즐기시길 바라면서,

타파크로스는 이만 인사드릴게요. 다음주에 뵈어요  ^-^

 

 

 

 

 

 

위의 내용은 빅데이터 전문기업 ㈜타파크로스가 소셜미디어 분석 플랫폼 TrendUp을 통해

 무한도전과 뮤지션’, ‘조정치’, ‘양평이형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작성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타파크로스입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시지요?

은행잎도 단풍잎도 저마다 색의 절정기를 뽐내면서, 요새 밖에 나가 거리를 걸으면 기분이 참 좋습니다.

한걸음 한걸음 천천히 걷다보면 왠지 분위기가 듬뿍 배이는 기분이거든요.

 

길거리를 더욱 분위기 있고 즐거운 곳으로 만들어 주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버스킹인데요.

불과 몇 년전까지만 하더라도 생소했던 버스킹, 요즈음에는 여기저기 참 많이 들려오는 단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버스킹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보려고 해요.

다른 분들이 버스킹에 대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빅데이터 분석 전문 플랫폼 TrendUp으로 들어보고요. ^-^

 

 

거리에서 펼치는 즉석공연, 버스킹. 최근에는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버스커 출신 가수들이 부각되기도 하고(‘버스커버스커),

인디밴드의 음악들이 조명을 받거나(‘십센치) 거리공연 문화가 활발해지면서 버스킹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또한 예전에는 그냥 무작정 버스킹을 시도하는 뮤지션들이 많았던 반면, 

SNS가 발달한 이후에는 무명가수들이 버스킹에 대한 예고와 홍보수단으로 트위터페이스북 등을 이용하면서

버스킹에 대한 전반적인 버즈량은 점점 상승하고 있답니다.

얼마전엔 이제 최고의 인기가수가 된 버스커버스커의 버스킹 예고가 트위터리안 사이에서 크게 확산되고,

초심을 잃지 않았다는 호평이 이어지면서 이슈가 되기도 했지요.

 

 

 

            

                        <그림 1> '버스킹'에 대한 버즈량 추이

 

 

                             

                                  <그림 2> '버스커버스커'의 한남대교 버스킹 현장(2013.10.08)

 

버스킹은 어떤 감성을 가지고 있을까요?

트렌드업을 통해 분석해보니, ‘좋다’, 즐거운’,’즐기는이라는 (당연한?)반응 외에  다양한 감성들이 추출되었는데요.

여러 감성 중 편한’, ‘편안한이라는 평가가 눈에 띄네요. 유명인의 콘서트처럼 힘들고 부담스럽게 공연장까지 찾아간 것이 아니라

그냥 자주 오가던 길 위에서 좋은 음악을 들을 수 있음에,

또 귀를 파고 드는 자극적인 음악이 아니라 편안히 스며드는 어쿠스틱한 사운드에

사람들은 버스킹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버스커들의 장비를 보면 기타젬베같은 단촐한 악기들이지만 편안히 가슴 한 구석을 채워주는 데에는 부족함이 없겠죠?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감미로운 음악과 공연이다라는 평가도 많구요.

우연히 신선하고 좋은 음악 만나 반가웠다’, 기분 좋았다 혹은 음악을 들으며 잠시 여유를 가질 수 있었다 분들도 계셨구요.

앞으로도 좋은 음악 하기를 응원한다는 메시지들도 보이네요.

반면에 부정적이신 분들도 소수 있었어요.

버스커들의 레퍼토리가 진부하다는 분들도 있었구요. ‘찌질’, ‘한심같은 단어도 보이네요. ,ㅠ 물론 일부 의견이지만요.

 

 

                                                                   <그림 3> '버스킹' 예시

 

 

, 그리고 버스킹에 대한 사람들 이야기를 듣다보니 최근 버스킹과 관련한 이슈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는데요.

바로 홍대 버스킹 금지설입니다. 거리공연을 불법노점상과 같이 금지하고 단속한다는 소문과 실제 단속을 당해

버스킹을 중단해야 했던 일부 인디 뮤지션의 제보가 확산되면서 이슈로 발전했는데요.

이에 대해 많은 분들이 안타까움과 반대의견을 표현하시네요.

버스킹은 무명 뮤지션들이 자신의 기량을 기를 수 있는 방편일 뿐 아니라 이제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데,

이를 단순히 구걸로 간주하고 무조건 금지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주장입니다.

반면 홍대 주변 주민들과 상인 분들은 소음을 호소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들리네요. ,ㅠ 저도 안타깝습니다.

 

 

 

                                                        <그림 4> 홍대에 설치된 '버스킹' 관련 현수막

 

버스킹은 평범한 일상과 평범한 거리를 작은 축제처럼 느껴지게 만들어주고,

내 눈 앞에서 펼쳐지는 생생한 노래를 들으며 뮤지션과 함께 소통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

참 즐거운 문화라는 생각이 들어요.

오늘 저녁 길을 걷다가 버스킹 하는 누군가를 만나 하염없이 음악을 들어보고 싶기도 하네요.

아마 꾸밈없이 소박한 그들의 음악같은 미소를 지을 수 있지 않을까요?

타파크로스는 이만 인사드릴게요. 다음주에 뵈어요 ^-^

 

 

 

 

 

 

 

 

 

위의 내용은 빅데이터 전문기업 ㈜타파크로스가 소셜미디어 분석 플랫폼 TrendUp을 통해

 버스킹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작성하였습니다.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