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즐겨찾기추가

 

 

 

 

 

 

 

 

1. 화장품 시장 ’10대 고객’을 잡아라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엄마 화장대를 바라보며 몰래 화장을 하던 10대들은 이제 좀처럼 찾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화장품을 직접 구입해 사용하는 연령층이 낮아짐에 따라 이제는 로드샵과 중저가 화장품 매장에서 청소년들을 타깃으로 하는 제품들을 손쉽게 볼 수 있고, 이에 더해 청소년 화장품 전문 브랜드까지 만들어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청소년 전문 화장품 시장이 본격적으로 형성되어 가며 기존의 인기 브랜드를 따라잡기 위한 후발 주자들의 맹추격이 시작되었습니다.

10대들을 타깃으로 한 화장품 시장은 왜 생겨났을까요

앞서 이야기한 바와 같이 화장품을 직접 구입하여 사용하는 연령층이 낮아지면서 10대 청소년들이 주요 소비층으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실제 화장품 브랜드숍인 더페이스샵의 최근 3년간 누적 10대회원 규모는 2010년 23만명에서 2012년 49만명으로 2배 이상 증가했고, 전체 회원 수 대비 10대 회원 비중이 10%를 넘길 정도로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라고 하는데요. 연간 매출 규모 2,400억원 안팎의 10대 화장품 시장에 유통가의 이목이 집중되는 이유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 10대 화장품 시장은 4,5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형성되기 시작했으며, 현재 청소년 화장품 시장은 성인 화장품 시장 못지 않게 경쟁이 치열해졌다고 합니다.

비록 전체 화장품 시장의 약 10% 규모에 불과하지만 화장품 소비가 활발한 20대가 되기 전 미리 포섭해 놓기 위한 잠재적 소비층이라고 판단되는데다, 10대부터 사용하던 제품 및 브랜드에 대한 충성심이 지속되기 때문에 주요 소비층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아 10대들을 위한 전용 화장품 브랜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10대 전용 화장품은 브랜드 입장에서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충성도 높은 소비층을 확보하기 위한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 및 선호도를 증대시킬 목적을 갖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소비자들은 10대 화장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트렌드업을 통해 지난 2년 동안의 10대 화장품과 관련된 소비자 의견 약 5.3만건을 분석해봤습니다.

소비자들은 10대 전용 화장품에 대해 저렴하고, 실용적이고, 소재까지 고려한 제품으로 인식하고 이야기합니다. 10대들을 위한 맞춤형 화장품으로 천연소재를 사용하는 제품군이 늘어나면서 평소 피부관리, 여드름 치료 등을 위한 목적성 구매에 대한 언급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또한 제품의 브랜드나 소재, 용량, 가격 등과 같은 주요 구매 요소보다 주변의 권유나 인터넷에서 얻은 정보에 대한 신뢰도가 높게 나타난 부분이 특징으로 보여지며, 이는 주변사람의 입소문이 구매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크고 브랜드와 제품 사용 경험에 대한 정보 공유가 10대 청소년 사이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로 보여집니다.

그렇다면 10대의 소비자들은 어떤 목적으로 화장품을 구입하고 있으며, 어떤 제품들을 선호하는지 살펴볼까요

서울시가 최근 조사한 결과를 살펴보면 절반 이상의 청소년들이 외모가 학업이나 진로보다 더 큰 고민이라고 합니다. 특히 성별에 따라 남학생은 외모보다 공부를 더 걱정하는 학생이 많았지만 여학생은 60%가 공부보다 외모가 더 걱정이라고 하네요.

실제 소셜미디어 상에서 10대들의 고민 또는 관심 대상을 분석한 결과 <그림5>와 같이 외모에 대한 언급 비중이 32%로 가장 높게 나타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예쁜 연예인의 화장을 따라 하면 자신도 예뻐질 수 있을 것이라는 선망의식이 화장하는 10대 들의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으며, 여기에는 한국 사회의 과도한 외모지상주의의 영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여겨지는 부분입니다.

10대들의 전용 화장품 사용은 외모에 대한 선망 이외에 피부관리 및 치료의 목적으로도 활용되고 있는데요. 소셜미디어 상에서 언급하는 주요 제품과 사용 목적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근소한 차이기는 하지만 피부관리를 위한 기초화장품에 대한 언급비중이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주로 스킨, 로션, 수분크림과 같은 기초적인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0대는 호르몬 분비가 왕성하고 학업에 의한 스트레스로 피부가 예민해져 여드름과 같은 피부 트러블이 많이 생기는 시기입니다. 이런 민감해진 피부에 맞게 순하고 천연 소재로 만든 화장품에 대한 요구가 커지면서 기초화장품은 물론 남성용, 메이크업 라인 등으로 10대 제품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10대들이 선호하는 브랜드는 무엇이 있으며, 왜 해당 브랜드를 선호할까요

소셜미디어 상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고 있는 브랜드는 ‘에뛰드하우스’ 였습니다.

‘에뛰드하우스’에서 진행한 like20 set 체험단을 운영하며, 20대 여성의 라이프스타일을 동경하는 10대들을 욕구를 자극, 높은 호응을 이끌어낸 것으로 보입니다. 그 외에 10대 들이 주로 언급하는 5개의 브랜드를 추출하여 브랜드에 대한 언급량의 변화를 살펴본 결과, 2012년에 비해 2013년에 약 1.7배 증가하며, 10대 소비자의 화장품 브랜드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온라인 상에서의 10대 소비자들은 그들만을 위한 타깃 브랜드를 선호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오프라인 매장을 보유한 중/대형 브랜드 속에서 ‘야다’와 같이 온라인 위주의 사업을 진행 중인 소규모 브랜드의 약진도 눈에 띄네요. ‘야다’의 경우 식물성 천연 소재를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를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온라인 상의 또 다른 특징으로는 ‘훈녀생정’과 같이 그들만의 정보 공유 채널을 가지고 있다는 부분 입니다. ‘훈녀생정’이란 ‘훈녀들의 생활정보’라는 10대 소비자 위주의 커뮤니티를 활용하여 상품 및 서비스 등 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고 신뢰 하는 패턴을 보이며, 그곳을 통해 소개된 브랜드 및 상품에 대한 수요가 높게 나타났습니다.

최근 길을 걷다보면 인형의 집처럼 매장이 온통 분홍색으로 꾸며진 로드숍이 너무 많아졌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중저가 브랜드숍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브랜드숍 대체적으로 ‘공주’풍의 소녀스러운 콘셉트대로 매장 안에는 10대 소녀들이 가득합니다.

10대 청소년들이 화장품 시장의 주 고객층으로 자리잡음에 있어서 수요적 측면의 동인은 위와 같은 청소년들의 니즈인 반면 공급적 동인은 청소년들이 화장품을 구입할 수 있는 경로가 확대되었다는 부분입니다. 2000년대초 미샤나 더페이스샵 등 중저가형 브랜드숍이 생겨나고, 낮은 진입장벽을 통해 우후죽순으로 생겨난 것도 모자라 온라인 쇼핑몰, 소셜 커머스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로드샵을 이용한 소비자들은 다양한 제품을 편안한(?) 마음으로 눈치보지 않고, 구경할 수 있는 부분과 품질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부담없이 구매가 가능한 부분에 좋은 평가를 주고 있는데요. 반면, 일부 길거리에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 화장품을 사용하고 부작용을 겪었다는 소비자 피해가 SNS를 통해 확산되는 사례도 있었습니다.

화장품 광고 모델은 톱스타들만이 찍을 수 있는 최고의 광고입니다. 그 중에서도 10대 화장품은 ‘인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로 꼽히고 있는데요. 그런 이유로 아이돌 모델들이 각광을 받고 있으며, 중저가 브랜드에서도 가장 인기있는 ‘아이돌 그룹’을 활용 광고모델로 내세워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 대상의 화장품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습니다.

광고를 통해 제품에 대한 효과를 잘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잘 전달해 줄 모델의 이미지도 매우 중요한데요. 10대 화장품 브랜드의 모델에 대한 이미지 분석을 위해 현재 광고되고 있는 주요 3개 브랜드의 모델들에 대한 선호도 분석을 수행해보았습니다.

<그림10>은 현재 주요 10대 화장품 브랜드의 광고를 진행 중인 모델들에 대한 소셜 미디어 상의 선호도를 분석해 본 결과입니다. 가장 Hot한 아이돌 연예인에 걸맞게 매우 높은 긍정적 감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해당 모델들의 구체적인 이미지가 광고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보기 위해서 크게 매력성, 전문성, 친밀성, 신뢰성, 호감성 으로 속성을 구분하여 모델별로 언급된 게시글을 살펴보았습니다.

<참고문헌: 화장품 광고모델의 속성이 성인여성층의 브랜드 인지도, 선호도, 이미지 및 구매의도

형성에 미치는 영향. 강혜원. 2012>

 

브랜드별 모델들은 각각이 가진 ‘매력성’, ‘호감성’, 그리고 ‘전문성’에 대해서 높게 평가 받고 있으며, 단순히 외모에서 느껴지는 매력 이외에도 그들의 영역에서의 전문성이 광고 모델로서의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렇다면 온라인 상의 브랜드 관련 언급 중 광고 모델에 대한 비중은 얼마나 될까요?

기업의 규모 및 제품군의 다양성과 비례하여, 모델이 차지하는 비중이 차이가 있어보입니다. 블로그와 카페 등 다양한 제품의 판매 및 사용 후기에 대한 정보가 공유되면서 모델 보다는 제품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으로 보이네요. 또한 동성 모델보다 이성 모델에 대한 언급 빈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는 화장품 사용을 통해 이성에게 잘 보일 수 있다는 광고의 전략이 잘 반영되고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기업들은 10대 고객을 겨냥하여 아이돌 연예인을 홍보 모델로 쓰는 활동 이외에도 주목하는 부분이 바로 제품 콘셉트와 디자인 및 광고 등에 눈높이 마케팅을 선보이는 부분입니다. 어린 나이에 화장을 하거나 남들보다 앞선 패션을 선보이는 등 외모에 관심을 쏟는 10대들이 증가하면서 새로운 시장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특히 친구들과의 관계를 중요시 하고 영향을 많이 받는 특성을 활용하여 ‘친구’라는 콘셉트를 이용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정 지역의 매장단위로 이벤트를 진행하던 기업들은 소비자들이 자발적으로 이벤트에 대한 후기를 올리는 등 온라인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며 예상치 못한 바이럴 효과를 얻게되자 범위를 전국적으로 확대하는 등 그 효과를 실감하고 있다고 합니다.

기업들은 ‘친구’라는 콘셉트를 활용하여 혜택을 제공하되, 친근하고 젊은 브랜드의 이미지를 인식시킬 수 있고, 소비자들은 ‘친구’들과 함께 이벤트를 참여하여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상품까지 받게 되니 그 참여도가 높을 수 밖에 없다는 평가입니다.

이런 10대 전용 화장품에 대한 브랜드 론칭 열풍은 누가 주도를 했을까요? 물론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있겠지만, 앞서 이야기 했던 공급적 동인은 기업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요즘 같이 많은 정보가 쏟아져 나오는 시대에 미디어의 영향력을 빼놓을 수는 없을 것 같은데요. 10대들의 화장품 브랜드 론칭 소식, 연예인의 화장법 등이 지속적으로 공개되며 그 정보를 접한 소비자들의 구매 심리를 자극했다고도 볼 수 있으며, 이러한 매스미디어를 더욱 강력하게 만든 인터넷이라는 매체의 역할도 상당히 크다고 생각됩니다. 아래의 <그림 12>를 살펴보면 기업 또는 미디어에서 작성된 게시글의 추이와 소비자 발신의 추이가 정확하게 일치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이를 통해 미디어에서 시작된 정보가 SNS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급속하게 확산되고, 소비자들에게 전달되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런 이유로 많은 비용을 지불하면서도 불특정 다수에게 빠른 시간 안에 전파할 수 있는 장점으로 미디어를 활용하는 기업들의 전략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앞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앞으로도 업계에서는 비교적 가격대가 저렴한 브랜드숍 화장품이 늘면서 화장하는 청소년들 역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화장’의 연령대가 중고등학생은 물론 초등학생까지 낮춰지다보니 이젠 문구점에서도 검증되지 않은 색조 화장품이 판매되기도 하는 실정이라고 하는데요. 하지만 성장기인 10대들은 피부 표면이 넓고 얇아 성인에 비해 연약하기 때문에 성인과 같은 화장품을 사용하게 되면 부작용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게 나타납니다. 특히 자신의 피부상태에 대한 파악이 불분명한 상태에서 제품을 고르기 때문에 독성물질에 쉽게 노출되어 피부 트러불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10대의 청소년들은 화장에 대한 올바른 사용법이나 제품을 선택할 때 주의해야할 점, 지나친 화장이 미치는 악영향 등에 대해 숙지시켜줄 필요가 있겠습니다.

어린 나이에 시작하는 화장은 낮은 자존감 혹은 여성으로서의 정신적인 2차 성징을 의미하며, 청소년기에 외모에 과도하게 집착하다 보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기 어렵기 때문에 반드시 부모의 보살핌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안녕하세요, 타파크로스입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시지요?

이제 달력엔 마지막 한장만이 남아있네요.

올해의 마지막 달 12, 행복하게 보내고 계신가요?

12월엔 송년회도 많고, 연말결산이다 뭐다 해서 바쁜 일이 많지만,

그래도 12월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아무래도 크리스마스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이 어떤 마음으로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고 계시는지,

저는 오늘도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트렌드업을 돌려봅니다. ^-^

 

 

 가장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주는 것은 뭐니뭐니 해도 크리스마스 인테리어.

많은 분들이 집에 장식품이나 소품을 이용해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기고 계시네요.

집에 벽난로라도 있으면 더욱 좋겠지만, 대단한 인테리어가 아니라도 얼마든지 분위기를 낼 수 있는데요.

전구’, ‘양초’, ‘장식’, ‘리스’, ‘가렌드’, ‘리본 등 다양한 소품 중에서도, 역시 제일 중요한 건 크리스마스 트리’!

근데 예쁘단 소리 좀 들은 트리 이미지들을 보다보니, 어라?? 벽에 붙었네요?

 

 사실, 크리스마스 트리 예쁘긴 한데, 부피가 커서 자리도 많이 차지하고 먼지쌓이고크리스마스 시즌 지나면 보관하기도 힘들고 그렇잖아요. 그래서인지 요즘엔 벽에 붙은 액자형’(?) 트리를 많이 만드시네요~

자리 차지도 안하면서 분위기는 살아나고, 나무 안사도 되니까 돈도 절약되고, 치우기도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만들기도 더 쉬울 것 같은데요? 저도 보자마자 딱 이거다~ 싶어요.

 

 

 

 

 크리스마스는 누구를 위한 날일까요? 소셜 상에서만큼은 예수님도 가족도 아닌 커플을 위한 날이네요.

크리스마스 데이트는 어디서 무엇을 해야할지에 대한 이야기와, ‘솔로들의 커플에 대한 질투, 애인이 생길 확률검색 등 정녕 솔로는 크리스마스 때까지 커플이 될 수 없는 거냐는 씁쓸함이  소셜 상에 읽혀집니다.

단호한 대답이 슬프네요. ‘안생겨요’.  OTL … 왠지 이 주제는 길게 쓰고 싶지가 않네요… -_-;

 

 

 

 

 

 

 ‘산타빨간색코카콜라가 만들었다죠? 원래 산타는 딱히 정해진 색상이 없었는데, 코카콜라가 크리스마스와 산타를 마케팅에 활용하면서 자사의 심볼컬러인 빨간색을 입혔다고 하잖아요.

 

저는 그래서인지 크리스마스 하면 떠오르는 브랜드가 코카콜라 였는데요. 소셜상의 여러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이제 스타벅스를 떠올려야 할 것 같습니다. 크리스마스 연관어 중 스타벅스가 상당히 높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거든요.

 

 수년 동안 크리스마스 에디션으로 선보인 텀블러, ‘머그’, ‘기프트 카드 등이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아오면서 올해는 더더욱 관심이 고조되었습니다. 블로그와 SNS엔 진작부터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상품 후기가 넘쳐나고 있네요.

 

 아, 크리스마스 한정 메뉴도 빼놓을 수 없는데요. 로맨틱한 분위기에 맞춰 이름만 들어도 달달한 음료들이 출시되었군요. ‘토피넛 라떼’, ‘모카프랄린’, ‘크리스마스 쿠키라떼가 바로 그 달달한 음료들입니다. 소복이 쌓인 생크림이 크리스마스 트리가 연상되서 더 기분좋은데요? ㅎㅎ(더 높이 쌓아줘요, 생크림~~)

 

 그리고 크리스마스 음료 3잔과 일반음료 14잔을 마시면 준다는 스타벅스 다이어리도 엄청 인기입니다

(그냥심플하니 평범해보이는 다이어리던데음료 열몇잔 마실 돈이면그냥 다른 좋은거 하나 사시면 되겠는데;;;;ㅎㅎ)

암튼, 요즘 크리스마스 특수를 톡톡히 누리는 스타벅스라고 할 수 있겠네요!

 

 

 

 

크리스마스에 준비해야 할 또 한 가지! 바로 선물입니다.

아이가 있으신 분들은 머리맡에 놓아두고 산타 할아버지 다녀가셨다고 할 선물이 필요하고, 연인이 있으신 분들은 사랑의 속삭임을 더 달콤하게 해줄 선물이, 또 소중한 가족에게 마음을 담아줄 선물도 필요하죠. 아마 크리스마스에 선물이 필요한 이유는 그날을 더 행복하게 보내기 위해서일텐데요. 꼭 비싼것이 아니더라도 사랑하는 사람을 미소짓게 해줄 수 있는 선물이 무엇인지 고민해보는 것도,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바람직한 자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0^ (난 누가 선물 사주지~?? -_-;;)

 

 

 

 

 행복하고, 행복하고, 또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연말이잖아요. ^-^

 다음주에 뵈어요~

 

 

 

 

위의 내용은 빅데이터 전문기업 ㈜타파크로스가 소셜미디어 분석 플랫폼 TrendUp을 통해

 크리스마스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작성하였습니다.

‘’안의 단어는 TrendUp으로 추출한 크리스마스의 연관어, 감성어입니다.  

 

 

 

 

 

 

 

 

 

 안녕하세요, 타파크로스입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시지요?

 

 저는 요즘 나쁜남자에 푹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

바로바로 드라마 속 나쁜남자들 말이에요. 사실 요즘 드라마들을 보고 있으면, 나쁜남자 없이는 드라마 못만들겠다 싶은데요. 그만큼 나쁜남자들의 인기도 점점 높아져만 갑니다. 아니, 이제 단순히 인기라는 용어로는 부족하죠. 신드롬넘어 대세라고 할 수 있겠네요.

나쁜남자가 되기 위한 지침서까지 나오는 요즘!! 도대체 나쁜 남자가 뭔가요? ㅎㅎ

 

 

 

 

 

 최근 드라마에서 나쁜남자 소리 좀 들었던 인물들이에요. 

 

 하나같이 훤칠한 기럭지, 보고만 있어도 누나미소 짓게 만드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군요. 거기다가 이들은 능력자!! 집에 돈이 많던가(흔하디 흔한 재벌) 뛰어난 두뇌의 전문직이던가, 아님 뭐 하나 특출나게 잘하는거라도 있지요. 앞날 창창해 보입니다. 그러다 보니 자신감 빵빵, 이성관계든 대인관계든 자신이 주도권을 잡구요.

 

 이들이 나쁜남자라고 불리는 이유는 주로 모난 성격때문인데요. 오만하고 싸가지없고 냉정하고 까칠모습이지만, 이마저도 시크도도함으로 포장되기도 합니다.  이들이 모난 성격을 가지게 된 데는 주로 어릴적 상처라던가지인의 배신 등이 이유로 제시되고, 요런 빈틈이 있기 때문에 여자들로 하여금 내가 저 남자를 감싸주고 싶다!” 라는 보호본능(?)  느끼게도 합니다.  

 

 트특히… ‘상속자들에 나오는 최영도’… 얘를 어뜩하면 좋으니? -_-;; 얘 눈 흔들릴 때 봐, 이러니 누나가 관심이 생겨, 안생겨? 넌 왜 맨날 거절만 당하냐, 지켜주고 싶게김탄 부러우면 누나가 대신 안아줄까? -_-;;

 

흠흠암튼 저런 나쁜남자들~!! 저도 만나고 싶습니다… -_-;; 저렇게 마력적인 녀석들이라니

 

 

 근데, 현실엔 저런 나쁜남자 없을까요?

현실에서의 나쁜남자는 어떤지, 여자분들의 이야기를 트렌드업으로 좀 들어봤습니다. 소셜미디어 상의 빅데이터를 분석해주는 트렌드업은, 트위터 페이스북 같은 SNS 뿐 아니라 말 못할 고민을 터놓는 각종 커뮤니티의 글까지도 수집해 주거든요. 나쁜남자를 만났던 여자분들의 이야기를 모아서, 현실에서의 나쁜남자 특징그들을 만났던 소감을 들어봤어요.    

 

 

 

 

 

 

 현실에서 여자분들이 나쁘다고 하는 남자들의 가장 큰 특징!! 바로 바람둥이나타났습니다. 양다리걸치다 걸린 남자분들, 대표적이구요. 드라마처럼 한 여자에게만 잘해주기보다는 세상 모든 예쁜여자에게 잘해주는 카사노바, 그리고 사귀는 것도 안 사귀는 것도 아닌 채 뭔가 애매한 여운만 자꾸 남겨놓는 어장관리 유형들이 현실에서의 나쁜 남자죠. 이들은 드라마 속 나쁜남자처럼 역시 매력적인 경우가 많은데요, 시크함과 도도함을 갖춘 훈남으로서 밀당고수들이죠. 심지어 섹시하기까지 한 경우도ㅎㅎ 그런데 능력여부는 모르겠네요. 별로 말씀들이 없으셔서. -_-;

 

 

 ‘까칠하고 싸가지 없는 것은 드라마 속에서나 현실 속에서나 나쁜남자들의 특징이죠. 그런데 약간 다른 것은 드라마 속 나쁜남자들이 주로 말투나 태도만 싸가지가 없을 뿐이라면, 현실 속 나쁜남자들은 그냥 정말 무배려못되먹은 분들이 많다는 것. 다툴 때 여자친구에게 쌍욕을 한다거나, 울고 있는 여자친구에게 짜증을 내다 못해 심지어 그냥 가버려서 극강 서러움을 느끼게 한다는군요. ,ㅠ 아 진짜, 나 같으면!! 내 눈물 뽑은 만큼 피를 뽑게 해주겠어!

 

 그리고 나쁜남자들은 수컷냄새 강하게 풍기는 마초성향인 경우도 많습니다. 무뚝뚝하고 거칠말이에요. 일년이 가도 다정한 말한마디나 사랑한단 애정표현 듣기 어렵고, 여자친구는 죽었는지 살았는지 관심도 주지 않지만 친구들 부름엔 스탠바이하고 있기도 하구요. 실제로 여자들은 이런 모습에 엄청 상처받죠. 역시드라마에서 무뚝뚝한 성향의 남자가 가끔 툭 애정표현을 할 때의 그 감동 같은건, 현실엔 없는건가요. ,

 

 그래서인지, 현실 속 나쁜남자를 만났던 여자분들의 후기(?)안타깝네요. 뭐 좋은 이별이 세상에 있겠냐만은,  치를 떠는 분들이 상당합니다.  다시는 이런 남자 만나고 싶지 않다는 분들도 많구요.  역시 그 나쁜남자가 이 나쁜남자가 아니군요나 그냥 나쁜남자 안만날래~~ ,

 

 

 

 

 

 

 

 

 혹시 어쩌면 드라마 속 나쁜남자들의 사랑이 인기있는 이유는, 그것이 비현실적이기 때문일 수도 있겠네요. 원래 로맨틱은 판타지일 때 더 달콤하거든요.

 

 사랑하기 좋은 계절이 왔습니다. 춥다는 핑계로 서로 안아주기 좋고, 손잡기 좋고, 크리스마스로 분위기까지 조성되는 겨울 말이에요. ‘나쁜남자착한남자, ‘좋은남자만나 사랑하시기 바랄게요. 남자분들은 내 여자에게만은 좋은남자되시구요 *^-^*

 

타파크로스의 [빅데이터 다이어리]는 다음주에 돌아오겠습니다.

곧 또 뵈어요~ ^-^

 

 

 

위의 내용은 빅데이터 전문기업 ㈜타파크로스가 소셜미디어 분석 플랫폼 TrendUp을 통해

 나쁜남자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작성하였습니다.

‘’안의 단어는 TrendUp으로 추출한 나쁜남자의 연관어, 감성어입니다 

 

 

 

 

 안녕하세요, 타파크로스입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시지요? ^-^

저는 지난 주 월동준비에 대한 빅데이터 다이어리 쓰고 나서, 실제 월동준비 때문에 이것저것 사들이고 있습니다.  으흥흥~ 즐겁고 행복한 샤~~.

 

 근데 쇼핑을 하다보니, 자꾸만 자꾸만 들리는 단어~ ... 계절에 맞춰 인테리어 소품을 좀 사려해도, 침구를 새로 사려해도, 옷을 사려해도, 심지어 친구와 밥을 먹으러 식당을 검색해봐도 나오는 북유럽!!”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북유럽이 대체 뭐길래, 분야 불문 장르 불문 이토록 북유럽을 찾아대는 걸까요?

실제로 한국에 북유럽 열풍이 불기 시작한지 꽤 된 것 같은데요. 그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점점 높아져만 가고 있습니다. 도대체 북유럽풍이 뭔지, 사람들이 왜 북유럽풍을 좋아하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역시 이럴 때 믿을 만한 건, 소셜 빅데이터 분석 전문 플랫폼 트렌드업뿐입니다.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상에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북유럽풍은 주로 가구 · 소품 등의 인테리어 분야, 그리고 육아방식과 아동복 등 육아 분야와 라이프 스타일에서 인기가 많고요. 더불어 문화산업에서의 영향력도 상당합니다. 게임 · 영화의 모티브로 북유럽 신화가 사용되고, 건축이나 디자인에도 북유럽 바람이 불고 있죠. 이런 트렌드를 타고 여행마저도 북유럽 관광지가 각광을 받고 말이에요.

 

 

 

 북유럽 풍은 어떤 느낌인건지, 특징과 감성이 무언지 궁금해서 트렌드업에서 연관어와 감성어를 살펴봤어요. 사람들이 느끼는 북유럽 풍은 크게 5가지의 특징이 있네요. 

 

 첫번째, 사람들은 북유럽풍이 심플, 간결하고 실용적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한 의견들은 특히 인테리어와 디자인에서 많이 나타나는군요. 북유럽은 해가 짧은 자연환경으로 인해 집 안에 체류하는 시간이 많다고 하는데요. 때문에 실제로 인테리어도 발달했다죠?

 

 두 번째는 편안하다는 특징입니다. 북유럽풍은 자연친화적인 것들을 추구하기 때문에 가구도 원목이 특히 많고, 라이프 스타일에서도 여가와 가족, 휴식 등을 중시한다고 하네요. 여러분들 이야기를 듣고 나니 친환경 원목 가구에 둘러앉아 도란도란 오늘 있었던 일을 서로 이야기하는 가족이 떠오르는데요?

 

 또한 사람들은 북유럽풍의 건축 및 미술품, 그리고 다양한 물건들이 디자인 요소가 뛰어나다고 생각하네요. 디자인이 세련되었다, 시크하다, 고급스럽다 등의 수식어를 붙여주고 있습니다. 눈에 확 띄는 포인트 색감과, 노르딕 등의 패턴도 자주 이야기되는 요소입니다. 미니멀리즘이 처음 대두된 것도 북유럽이라고 합니다.

 

 

 

 

 네번째, 사람들은 북유럽풍이 뭔가 유행하는 코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뭔가 다들 좋다고 하는 유행이라 나도 한번쯤 해봐야 할 것 같은 그런 느낌? 북유럽과 관련된 구입후기나 인테리어 후기를 살펴보면, 요즘 워낙 유행이라최근 열풍인등의 글이 참 많습니다. 우리 또 유행 이런거 민감하잖아요? ㅎㅎ

 

 마지막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느끼기에 북유럽 풍은 뭔가 좀 이색적이고, 이국적이고, 유니크한 느낌이 있나 봅니다.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의 서유럽풍이 고급스럽긴 하지만 너무 많이 접해 식상한 느낌이 생긴 반면, 북유럽은 고급스러우면서도 좀 신선하달까요? 이런 감성 때문에 북유럽풍에 대한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있었는데요. 바로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김C의 독특한 음악이 북유럽풍이냐는 오해를 받은 것이죠. 당시 김C의 독특한 음악을 들어본 무도 멤버들이 이 오묘한 노래는 북유럽풍이냐며 막 가져다 붙였는데도 그 상황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것을 보면, 북유럽풍이 뭔가 이색적이고 유니크하다는 감성이 널리 공유되고 있는 듯 하네요   

 

 

 

 사람들의 북유럽에 대한 이야기를 살펴보면, 사실 꽤 많은 비중은 북유럽의 복지나 사회제도, 그리고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정리해보면, 북유럽 국가들은 세계에서 가장 수준 높은 복지 정책을 쓰고 있다고 하구요. 최근 우리나라에서 화두인 보편적복지, 무상공교육, 인권 등의 제도가 매우 발달한 나라라네요. 라이프 스타일의 경우 가족 중심의 삶을 살고, 자연과 친환경을 중시하며, 여유와 여가를 가장 많이 누린다고 하구요. 그리고 평등 사상이 배어있고, 서로 배려하는 문화라고 하구요. 가만히 듣다보니이거 다 우리가 이렇게 살고 싶다고 했던 거잖아요? ㅎㅎㅎ 북유럽 국가들은 실제로 행복지수가 매우 높습니다. 덴마크가 1, 노르웨이가 2, 그리고 스웨덴이 5위거든요. 반면에 한국은? 41위 입니다. ,ㅠ 그래서인지  북유럽풍에 대한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 중 북유럽풍의 육아방식이나 라이프스타일을 살아야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특히 북유럽의 사회제도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시네요.

 2013년 대한민국 최대 트렌드 중 하나는 바로 힐링이었죠. 그만큼 한국사회가 피곤하고, 지치고, 소진되었다는 의미이기도 할 텐데요. 각박하고 빡빡한 삶을 살고 있는 한국인들에게 북유럽은 뭔가 막연한 이상향 같은 느낌마저 줍니다. 아마 이런 부분도 북유럽열풍에 큰 영향을 주었겠죠?

 

 

 

 

 뭐 어쨌든, 한국에서의 북유럽 열풍은 한동안 오래 갈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열풍을 타고 최근 북유럽 브랜드들이 대거 한국에 론칭하고 있기도 하구요. 이야기하다보니, 저도 노르딕 스웨터는 하나 장만해야겠다는 쓸데없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그럼, 타파크로스는 다음주에 돌아올게요. 부쩍 추워진 날씨, 건강조심하시고요.

저 보러 또 와주실거죠? 곧 또 뵈요 ^-^

 

 

 

위의 내용은 빅데이터 전문기업 ㈜타파크로스가 소셜 미디어 분석 플랫폼 TrendUp을 통해

 북유럽’, ‘북유럽풍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작성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타파크로스입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시지요?

117, 이번주 목요일이 입동이라고 하네요.

화려한 단풍의 인사로 가을이 우리를 스쳐가고, 이제 겨울이 눈앞에 있습니다.

 

겨울 맞을 준비들은 다 되셨나요? 다른 계절들은 안 그런데, 겨울만은 유독 준비를 단단히 해야 하지요.

이번 겨울도 예외는 아닙니다. 지난해 혹독한 추위와 4월까지 내리던 눈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데요,

올해도 역시 엄청난(?) 추위가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ㅠ,ㅠ

 

월동준비 하려고 보니 살 것도 해야 할 일도 참 많은 것 같아요.

(내 지갑과 귀차니즘은 어떻게 하라는 걸까요 ㅠ,)

다른 분들은 겨울 날 준비 어떻게 하세요?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트렌드업(TrendUp)으로 다른 분들 월동준비 이야기 좀 들어 볼까요?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상의 여러분들 의견을 보니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기 위해서

올해 입을 겨울옷잠자리 난방에 가장 신경을 많이 쓰고 계시네요?

특히, 잠자리 난방에 대한 버즈는 작년 동기 대비 무려 25%가량 늘어났습니다!! ^0^ 

작년에 주무실 때 많이 추우셨나봐요 -_-;;;

 

겨울 잠자리 준비와 관련해서 최근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상품이 있으니, 바로 온수매트입니다.

작년부터 출시되어 최근 홈쇼핑 최고의 히트상품으로 떠오른 온수매트는

몇 년간 사람들의 겨울 잠자리를 지배하던 전기매트의 자리를 노리고 있네요.

트렌드업 상에서도 월동준비와 관련한 연관어 중 상품군으로서는 1위에 빛나고 있답니다.

뜨거운 돌풍만큼이나 따뜻하겠죠?

그리고 침구에 대한 관심도 높은데요, 요즘에는 침구도 구스다운이 인기군요.

극세사도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소재지만요.         

 

 

 

 

 

 

  

 

겨울옷 장만도 스타일이나 맵시보다는 보온이 올해의 키워드입니다.

모직 등의 소재로 만드는 코트는 관심 밖으로 밀려나 있고, ‘패딩이나 다운점퍼가 대세죠.

덕분에 작년의 이어 아웃도어브랜드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구요,

캐나다구스몽클레어같은 고가의 패딩 전문 브랜드들도 부상하고 있습니다.

(가격이 세자리는 우습게 넘어가는크흑)

유니클로는 작년 히트텍대박에 이어 올해는 후리스대란까지 일으켰네요.

별다른 특징없는 기본 디자인이지만 실용성과 보온성을 겸비한데다 가격마저 저렴해서

사람들의 마음에 쏙 들었다죠?

너무 인기라 원하는 색상과 사이즈를 구할 수 없었다며 아쉬워하는 소비자 분들의 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자는 겨울에 늙는다는 말이 있죠. ㅠ,ㅠ

건조하고 실내외 온도차가 크다보니 피부에 수분도 빠지고 탄력도 처지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여자분들에게 중요한 월동준비 중 하나가 바로 겨울용 화장품 마련으로 나타나네요.

특히 입술 전용 제품에 대한 버즈는 폭증하고 있습니다.

 

건강도 미리미리 챙겨야겠죠? 올해 독감예방접종 미리 맞으시는 분들 유난히 많네요.

뉴스에 따르면 항체가 생기는데 2주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독감이 유행하기전인 11월 중순까지는 예방접종을 맞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근데 지금 백신 모자라서 난리라는 뉴스가 막 보도된다는, 

 

 

                       

 

의외로 벌써부터 겨울방학준비하시는 분들도 많군요?

무슨 소리인가 했더니 괜찮은 겨울캠프나 방학을 이용한 해외여행은 미리미리 준비해야하기 때문인데요.

방학 때 여행이라…. 아아~ 부럽습니다.. 저도 학생이고 싶어요 ㅠ,

 

월동준비의 대명사!(옛날 얘긴가요?-_-;;) 월동준비하면 주부님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이것!

바로 김 to the ! ‘김장’. 김장은 전체 버즈량에서 보면 월동준비 순위가 꽤 낮지만,

여전히 중요한 것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올해는 작년에 비해 배추나 무 같은 주요 재료의 가격이 40% 가량 저렴할 것이라고 하네요!!^0^ 

그러나 배추는 절임배추가 트렌드란 사실.

배추 직접 절이는거 시간도 오래 걸리고 소금뿌려서 중간중간 뒤집고 씻고 하기 너무 힘드니까요.

김장철을 맞이해서 김치냉장고’ 마련하시는 분들도 많고,

젊은 주부님들이 직접 김장을 담그는 비율도 높아지고 있다는 소식도 들려옵니다.

저는김장이 너무 좋아요엄마가 김치속 버무려 놓으신거에다가 돼지’ 삼겹살 수육 한점이면

아우 그냥후르릅;;; -_-;;

 

주부님들이 김장준비를 한다면, 남자분들은 자동차 월동준비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타이어 점검과 교체는 기본, ‘부동액을 비롯한 여기저기 체크, ‘시트열선핸들커버까지, 챙길게 한 두 가지가 아니군요. 저처럼 귀차니즘 강력한 사람은 차 못타겠어요,

 

 

 

 

다른 분들이 어떻게 겨울 맞을 준비를 하시는지 듣다보니까,

장만해야 할 것들과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마구 떠올라서 왠지 마음이 급해지네요. ㅎㅎ

올 겨울, 엄청 춥겠지만 그만큼 낭만적인 추억이 많이 쌓일 것 같다는 기대도 생기는데요.

곧 다가올 겨울, 다른 분들도 따뜻한 마음으로 잘 준비하시길 바랄게요.

타파크로스의 [빅데이터 다이어리]는 다음주에 돌아오겠습니다.

곧 또 뵈어요~ ^-^

 

 

 

 

 

위의 내용은 빅데이터 전문기업 ㈜타파크로스가 소셜미디어 분석 플랫폼 TrendUp을 통해

 월동준비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작성하였습니다.

‘ ’안의 단어는 TrendUp으로 추출한 월동준비의 연관어입니다.  

 

 

 

 

안녕하세요, 타파크로스입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시지요? ^-^

 

요새 티비 프로그램은 뭐 보세요?

저는 다른건 몰라도 무한도전은 꼭 챙겨 보는 편인데요.

요새 또 무한도전 가요제 하면서 여기저기 빵빵 터뜨려 주는 재미에 폭 빠져있답니다.  매주 토요일 무한도전 보는 맛에 산다지요! (가요제 끝나지마요오~ ,)

이번 가요제 프로젝트에는 아시아의 별 보아와 걸어다니는 트렌드세터 GD 등 총 7팀의 매력만점 뮤지션들이 등장합니다. 그런데 이들을 제치고 가요제 프로젝트 2회 만에 급스타가 된 뮤지션이 있었으니!! 바로 바로 양평이형입니다. 사실 장기하와 얼굴들은 유명 밴드긴 하지만, 장기하 말고 얼굴들은 그다지 유명하지 않았는데요. 양평이형은 어눌하게 묵묵하게 그리고 꿋꿋하게 식판을 들고 YG사옥에서 밥을 먹는 모습에서 일단 한번 가벼이 웃음을 날려주시고, 그 다음 홍대 거리 한복판에서 식판을 들고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봐주길 기다리며 안절부절하는 모습으로 큰 웃음 투 펀치, 마지막으로 알고보니 일본 국민 배우의 아들이었다는 반전으로 쓰리펀치를 선사했습니다. 

저도 양평이형(본명 : 하세가와 요헤이)이 일본인인데다, 국민배우 아버지에 왕년에 미모 좀 날리셨던 톱스타 여배우 어머니를 두었다는 소식 듣고 완전 깜놀!! 했거든요. (그런데…. 아버지와 어머니의 어딜 닮으셨는지…;; 못생기셨다는 건 아니에요!! 그냥 안 닮았다는 것 뿐이에요!! )

 

 

 

 

그런데요양평이형의 급인기를 지켜보고 있자니 생각나는 뮤지션이 또 하나 있더라구요. 바로 작년 무한도전 못친소 페스티벌을 통해 스타덤에 올라 최고 인기 연예인들만 찍는다는 휴대폰 광고까지 섭렵한 남자!! “조정치 씨입니다.

양평이형과 조정치씨는 닮은 점이 참 많은것 같은데요. 그래서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트렌드업을 통해 두 분에 대한 사람들의 의견을 분석해 보았답니다. ^0^ 무한도전으로 인기를 얻은 기간의 전후 동안 (조정치씨의 경우 2012년 10월 출연, 양평이형의 경우 2013년 09월 출연)을 분석해 보았는데요. 소셜미디어 상의 사람들 의견 중 두 분이 공유(?)하는 연관어로 공통점을 살펴보면, 일단 개성만점 외모가 유니크한 느낌을 팍팍 준다는 것. 특히 조정치씨는 김제동 눈에 박경림 턱을 조합한 외모로 신선한 충격(?)을 주기도 했었죠. 그리고 무엇보다 매력적으로 보인 건, ‘어눌하고 소심해 보이지만 시키면 뭐든 다 한다는 점! 조정치씨는 어눌함과 꼬질함을 배가시키는 헐렁한 런닝셔츠 차림으로 깜찍한 율동을 선보였었고, 양평이형은 홍대 길거리 한가운데서 사람들 눈에 띄기 위해 식판을 들고 다니는가 하면 자신이 장기하와 얼굴들의 멤버라며 소리를 지르기도 했죠. 무엇보다 이들은 하룻밤만의 급스타라는 점이 닮았는데요. 트렌드업을 통해 살펴보니, 무한도전 출연 이전에는 관련 버즈가 거의 없다가 이후 매우 가파른 곡선을 그리며 사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것이 확인되네요.

 

 

 

 

 

 

 

 

또 각자 연관어에 가족 혹은 연인이 높은 순위로 자리잡고 있기도 합니다. 양평이형의 경우는 부모님이, 조정치씨는 연인인 가수 정인이 함께 이야기되고 있지요. 두 분다 가족이나 연인이 더 유명한 연예인이었다는 것도 공통점이네요.

그리고 두 분의 연관어에서 공통적으로 알 수 있는 또 다른 사실은, 사람들은 이들의 외모나 방송에서 보여지는 모습만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이들의 음악에 대한 관심도 보이고 있다는 것인데요. 조정치씨의 경우 무한도전 출연 이후에 2집 앨범인 유작과 수록곡인 겨울이 오면’, 공동작업을 진행한 뮤지션 등이 화제가 되고 있었고, 양평이형의 경우는 황신혜밴드’, ‘김창완밴드 등에서 활동했던 '음악이력'과 한국의 록에 반해 한국으로 오게 된 이력이 화제가 되었답니다.  아마 이 두 분은 갑자기 많은 인기를 얻게 된 것보다 자신들의 음악이 사람들에게 관심받고 널리 들려지고 사랑받게 된 것이 더 기쁘지 않을까요? (앗, 그러고 보니 두 분다 기타리스트!!)

 

무한도전은 이외에도 많은 뮤지션들의 매력을 발굴(?)해냈는데요. 지난 서해안고속도록 가요제 때는 비주류(?) 뮤지션 같던 정재형홍홍홍~’ 웃음소리가 사람들에게 큰 웃음을 줬었고요. 박명수의 어떤가요편에서 하하 무대에 피쳐링을 했던, 버블시스터즈 출신 영지는 잊혀졌던 보컬트레이너에서 노래 잘하는 가수로 돌아오기도 했었죠. ‘GD’ 범점할 수 없는 트렌드세터에서 뭐든 열심히 하는 호감청년으로 거듭나면서 큰 호응을 받기도 했고 말이에요.  

 

 

 

 

 

이야기하다보니 왠지 이번 주 토요일이 너무 기다려지네요!! 대망의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가 이번주에 (112) 방영되니까요 !! 다른곳에선 볼 수 없는 뮤지션들의 새로운 모습 재미있게 즐기시길 바라면서,

타파크로스는 이만 인사드릴게요. 다음주에 뵈어요  ^-^

 

 

 

 

 

 

위의 내용은 빅데이터 전문기업 ㈜타파크로스가 소셜미디어 분석 플랫폼 TrendUp을 통해

 무한도전과 뮤지션’, ‘조정치’, ‘양평이형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