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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타파크로스입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시지요? ^-^

저는 지난 주 월동준비에 대한 빅데이터 다이어리 쓰고 나서, 실제 월동준비 때문에 이것저것 사들이고 있습니다.  으흥흥~ 즐겁고 행복한 샤~~.

 

 근데 쇼핑을 하다보니, 자꾸만 자꾸만 들리는 단어~ ... 계절에 맞춰 인테리어 소품을 좀 사려해도, 침구를 새로 사려해도, 옷을 사려해도, 심지어 친구와 밥을 먹으러 식당을 검색해봐도 나오는 북유럽!!”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북유럽이 대체 뭐길래, 분야 불문 장르 불문 이토록 북유럽을 찾아대는 걸까요?

실제로 한국에 북유럽 열풍이 불기 시작한지 꽤 된 것 같은데요. 그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점점 높아져만 가고 있습니다. 도대체 북유럽풍이 뭔지, 사람들이 왜 북유럽풍을 좋아하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역시 이럴 때 믿을 만한 건, 소셜 빅데이터 분석 전문 플랫폼 트렌드업뿐입니다.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상에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북유럽풍은 주로 가구 · 소품 등의 인테리어 분야, 그리고 육아방식과 아동복 등 육아 분야와 라이프 스타일에서 인기가 많고요. 더불어 문화산업에서의 영향력도 상당합니다. 게임 · 영화의 모티브로 북유럽 신화가 사용되고, 건축이나 디자인에도 북유럽 바람이 불고 있죠. 이런 트렌드를 타고 여행마저도 북유럽 관광지가 각광을 받고 말이에요.

 

 

 

 북유럽 풍은 어떤 느낌인건지, 특징과 감성이 무언지 궁금해서 트렌드업에서 연관어와 감성어를 살펴봤어요. 사람들이 느끼는 북유럽 풍은 크게 5가지의 특징이 있네요. 

 

 첫번째, 사람들은 북유럽풍이 심플, 간결하고 실용적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한 의견들은 특히 인테리어와 디자인에서 많이 나타나는군요. 북유럽은 해가 짧은 자연환경으로 인해 집 안에 체류하는 시간이 많다고 하는데요. 때문에 실제로 인테리어도 발달했다죠?

 

 두 번째는 편안하다는 특징입니다. 북유럽풍은 자연친화적인 것들을 추구하기 때문에 가구도 원목이 특히 많고, 라이프 스타일에서도 여가와 가족, 휴식 등을 중시한다고 하네요. 여러분들 이야기를 듣고 나니 친환경 원목 가구에 둘러앉아 도란도란 오늘 있었던 일을 서로 이야기하는 가족이 떠오르는데요?

 

 또한 사람들은 북유럽풍의 건축 및 미술품, 그리고 다양한 물건들이 디자인 요소가 뛰어나다고 생각하네요. 디자인이 세련되었다, 시크하다, 고급스럽다 등의 수식어를 붙여주고 있습니다. 눈에 확 띄는 포인트 색감과, 노르딕 등의 패턴도 자주 이야기되는 요소입니다. 미니멀리즘이 처음 대두된 것도 북유럽이라고 합니다.

 

 

 

 

 네번째, 사람들은 북유럽풍이 뭔가 유행하는 코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뭔가 다들 좋다고 하는 유행이라 나도 한번쯤 해봐야 할 것 같은 그런 느낌? 북유럽과 관련된 구입후기나 인테리어 후기를 살펴보면, 요즘 워낙 유행이라최근 열풍인등의 글이 참 많습니다. 우리 또 유행 이런거 민감하잖아요? ㅎㅎ

 

 마지막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느끼기에 북유럽 풍은 뭔가 좀 이색적이고, 이국적이고, 유니크한 느낌이 있나 봅니다.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의 서유럽풍이 고급스럽긴 하지만 너무 많이 접해 식상한 느낌이 생긴 반면, 북유럽은 고급스러우면서도 좀 신선하달까요? 이런 감성 때문에 북유럽풍에 대한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있었는데요. 바로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김C의 독특한 음악이 북유럽풍이냐는 오해를 받은 것이죠. 당시 김C의 독특한 음악을 들어본 무도 멤버들이 이 오묘한 노래는 북유럽풍이냐며 막 가져다 붙였는데도 그 상황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것을 보면, 북유럽풍이 뭔가 이색적이고 유니크하다는 감성이 널리 공유되고 있는 듯 하네요   

 

 

 

 사람들의 북유럽에 대한 이야기를 살펴보면, 사실 꽤 많은 비중은 북유럽의 복지나 사회제도, 그리고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정리해보면, 북유럽 국가들은 세계에서 가장 수준 높은 복지 정책을 쓰고 있다고 하구요. 최근 우리나라에서 화두인 보편적복지, 무상공교육, 인권 등의 제도가 매우 발달한 나라라네요. 라이프 스타일의 경우 가족 중심의 삶을 살고, 자연과 친환경을 중시하며, 여유와 여가를 가장 많이 누린다고 하구요. 그리고 평등 사상이 배어있고, 서로 배려하는 문화라고 하구요. 가만히 듣다보니이거 다 우리가 이렇게 살고 싶다고 했던 거잖아요? ㅎㅎㅎ 북유럽 국가들은 실제로 행복지수가 매우 높습니다. 덴마크가 1, 노르웨이가 2, 그리고 스웨덴이 5위거든요. 반면에 한국은? 41위 입니다. ,ㅠ 그래서인지  북유럽풍에 대한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 중 북유럽풍의 육아방식이나 라이프스타일을 살아야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특히 북유럽의 사회제도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시네요.

 2013년 대한민국 최대 트렌드 중 하나는 바로 힐링이었죠. 그만큼 한국사회가 피곤하고, 지치고, 소진되었다는 의미이기도 할 텐데요. 각박하고 빡빡한 삶을 살고 있는 한국인들에게 북유럽은 뭔가 막연한 이상향 같은 느낌마저 줍니다. 아마 이런 부분도 북유럽열풍에 큰 영향을 주었겠죠?

 

 

 

 

 뭐 어쨌든, 한국에서의 북유럽 열풍은 한동안 오래 갈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열풍을 타고 최근 북유럽 브랜드들이 대거 한국에 론칭하고 있기도 하구요. 이야기하다보니, 저도 노르딕 스웨터는 하나 장만해야겠다는 쓸데없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그럼, 타파크로스는 다음주에 돌아올게요. 부쩍 추워진 날씨, 건강조심하시고요.

저 보러 또 와주실거죠? 곧 또 뵈요 ^-^

 

 

 

위의 내용은 빅데이터 전문기업 ㈜타파크로스가 소셜 미디어 분석 플랫폼 TrendUp을 통해

 북유럽’, ‘북유럽풍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작성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타파크로스입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시지요? ^-^

 

요새 티비 프로그램은 뭐 보세요?

저는 다른건 몰라도 무한도전은 꼭 챙겨 보는 편인데요.

요새 또 무한도전 가요제 하면서 여기저기 빵빵 터뜨려 주는 재미에 폭 빠져있답니다.  매주 토요일 무한도전 보는 맛에 산다지요! (가요제 끝나지마요오~ ,)

이번 가요제 프로젝트에는 아시아의 별 보아와 걸어다니는 트렌드세터 GD 등 총 7팀의 매력만점 뮤지션들이 등장합니다. 그런데 이들을 제치고 가요제 프로젝트 2회 만에 급스타가 된 뮤지션이 있었으니!! 바로 바로 양평이형입니다. 사실 장기하와 얼굴들은 유명 밴드긴 하지만, 장기하 말고 얼굴들은 그다지 유명하지 않았는데요. 양평이형은 어눌하게 묵묵하게 그리고 꿋꿋하게 식판을 들고 YG사옥에서 밥을 먹는 모습에서 일단 한번 가벼이 웃음을 날려주시고, 그 다음 홍대 거리 한복판에서 식판을 들고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봐주길 기다리며 안절부절하는 모습으로 큰 웃음 투 펀치, 마지막으로 알고보니 일본 국민 배우의 아들이었다는 반전으로 쓰리펀치를 선사했습니다. 

저도 양평이형(본명 : 하세가와 요헤이)이 일본인인데다, 국민배우 아버지에 왕년에 미모 좀 날리셨던 톱스타 여배우 어머니를 두었다는 소식 듣고 완전 깜놀!! 했거든요. (그런데…. 아버지와 어머니의 어딜 닮으셨는지…;; 못생기셨다는 건 아니에요!! 그냥 안 닮았다는 것 뿐이에요!! )

 

 

 

 

그런데요양평이형의 급인기를 지켜보고 있자니 생각나는 뮤지션이 또 하나 있더라구요. 바로 작년 무한도전 못친소 페스티벌을 통해 스타덤에 올라 최고 인기 연예인들만 찍는다는 휴대폰 광고까지 섭렵한 남자!! “조정치 씨입니다.

양평이형과 조정치씨는 닮은 점이 참 많은것 같은데요. 그래서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트렌드업을 통해 두 분에 대한 사람들의 의견을 분석해 보았답니다. ^0^ 무한도전으로 인기를 얻은 기간의 전후 동안 (조정치씨의 경우 2012년 10월 출연, 양평이형의 경우 2013년 09월 출연)을 분석해 보았는데요. 소셜미디어 상의 사람들 의견 중 두 분이 공유(?)하는 연관어로 공통점을 살펴보면, 일단 개성만점 외모가 유니크한 느낌을 팍팍 준다는 것. 특히 조정치씨는 김제동 눈에 박경림 턱을 조합한 외모로 신선한 충격(?)을 주기도 했었죠. 그리고 무엇보다 매력적으로 보인 건, ‘어눌하고 소심해 보이지만 시키면 뭐든 다 한다는 점! 조정치씨는 어눌함과 꼬질함을 배가시키는 헐렁한 런닝셔츠 차림으로 깜찍한 율동을 선보였었고, 양평이형은 홍대 길거리 한가운데서 사람들 눈에 띄기 위해 식판을 들고 다니는가 하면 자신이 장기하와 얼굴들의 멤버라며 소리를 지르기도 했죠. 무엇보다 이들은 하룻밤만의 급스타라는 점이 닮았는데요. 트렌드업을 통해 살펴보니, 무한도전 출연 이전에는 관련 버즈가 거의 없다가 이후 매우 가파른 곡선을 그리며 사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것이 확인되네요.

 

 

 

 

 

 

 

 

또 각자 연관어에 가족 혹은 연인이 높은 순위로 자리잡고 있기도 합니다. 양평이형의 경우는 부모님이, 조정치씨는 연인인 가수 정인이 함께 이야기되고 있지요. 두 분다 가족이나 연인이 더 유명한 연예인이었다는 것도 공통점이네요.

그리고 두 분의 연관어에서 공통적으로 알 수 있는 또 다른 사실은, 사람들은 이들의 외모나 방송에서 보여지는 모습만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이들의 음악에 대한 관심도 보이고 있다는 것인데요. 조정치씨의 경우 무한도전 출연 이후에 2집 앨범인 유작과 수록곡인 겨울이 오면’, 공동작업을 진행한 뮤지션 등이 화제가 되고 있었고, 양평이형의 경우는 황신혜밴드’, ‘김창완밴드 등에서 활동했던 '음악이력'과 한국의 록에 반해 한국으로 오게 된 이력이 화제가 되었답니다.  아마 이 두 분은 갑자기 많은 인기를 얻게 된 것보다 자신들의 음악이 사람들에게 관심받고 널리 들려지고 사랑받게 된 것이 더 기쁘지 않을까요? (앗, 그러고 보니 두 분다 기타리스트!!)

 

무한도전은 이외에도 많은 뮤지션들의 매력을 발굴(?)해냈는데요. 지난 서해안고속도록 가요제 때는 비주류(?) 뮤지션 같던 정재형홍홍홍~’ 웃음소리가 사람들에게 큰 웃음을 줬었고요. 박명수의 어떤가요편에서 하하 무대에 피쳐링을 했던, 버블시스터즈 출신 영지는 잊혀졌던 보컬트레이너에서 노래 잘하는 가수로 돌아오기도 했었죠. ‘GD’ 범점할 수 없는 트렌드세터에서 뭐든 열심히 하는 호감청년으로 거듭나면서 큰 호응을 받기도 했고 말이에요.  

 

 

 

 

 

이야기하다보니 왠지 이번 주 토요일이 너무 기다려지네요!! 대망의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가 이번주에 (112) 방영되니까요 !! 다른곳에선 볼 수 없는 뮤지션들의 새로운 모습 재미있게 즐기시길 바라면서,

타파크로스는 이만 인사드릴게요. 다음주에 뵈어요  ^-^

 

 

 

 

 

 

위의 내용은 빅데이터 전문기업 ㈜타파크로스가 소셜미디어 분석 플랫폼 TrendUp을 통해

 무한도전과 뮤지션’, ‘조정치’, ‘양평이형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작성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타파크로스입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시지요?

은행잎도 단풍잎도 저마다 색의 절정기를 뽐내면서, 요새 밖에 나가 거리를 걸으면 기분이 참 좋습니다.

한걸음 한걸음 천천히 걷다보면 왠지 분위기가 듬뿍 배이는 기분이거든요.

 

길거리를 더욱 분위기 있고 즐거운 곳으로 만들어 주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버스킹인데요.

불과 몇 년전까지만 하더라도 생소했던 버스킹, 요즈음에는 여기저기 참 많이 들려오는 단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버스킹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보려고 해요.

다른 분들이 버스킹에 대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빅데이터 분석 전문 플랫폼 TrendUp으로 들어보고요. ^-^

 

 

거리에서 펼치는 즉석공연, 버스킹. 최근에는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버스커 출신 가수들이 부각되기도 하고(‘버스커버스커),

인디밴드의 음악들이 조명을 받거나(‘십센치) 거리공연 문화가 활발해지면서 버스킹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또한 예전에는 그냥 무작정 버스킹을 시도하는 뮤지션들이 많았던 반면, 

SNS가 발달한 이후에는 무명가수들이 버스킹에 대한 예고와 홍보수단으로 트위터페이스북 등을 이용하면서

버스킹에 대한 전반적인 버즈량은 점점 상승하고 있답니다.

얼마전엔 이제 최고의 인기가수가 된 버스커버스커의 버스킹 예고가 트위터리안 사이에서 크게 확산되고,

초심을 잃지 않았다는 호평이 이어지면서 이슈가 되기도 했지요.

 

 

 

            

                        <그림 1> '버스킹'에 대한 버즈량 추이

 

 

                             

                                  <그림 2> '버스커버스커'의 한남대교 버스킹 현장(2013.10.08)

 

버스킹은 어떤 감성을 가지고 있을까요?

트렌드업을 통해 분석해보니, ‘좋다’, 즐거운’,’즐기는이라는 (당연한?)반응 외에  다양한 감성들이 추출되었는데요.

여러 감성 중 편한’, ‘편안한이라는 평가가 눈에 띄네요. 유명인의 콘서트처럼 힘들고 부담스럽게 공연장까지 찾아간 것이 아니라

그냥 자주 오가던 길 위에서 좋은 음악을 들을 수 있음에,

또 귀를 파고 드는 자극적인 음악이 아니라 편안히 스며드는 어쿠스틱한 사운드에

사람들은 버스킹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버스커들의 장비를 보면 기타젬베같은 단촐한 악기들이지만 편안히 가슴 한 구석을 채워주는 데에는 부족함이 없겠죠?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감미로운 음악과 공연이다라는 평가도 많구요.

우연히 신선하고 좋은 음악 만나 반가웠다’, 기분 좋았다 혹은 음악을 들으며 잠시 여유를 가질 수 있었다 분들도 계셨구요.

앞으로도 좋은 음악 하기를 응원한다는 메시지들도 보이네요.

반면에 부정적이신 분들도 소수 있었어요.

버스커들의 레퍼토리가 진부하다는 분들도 있었구요. ‘찌질’, ‘한심같은 단어도 보이네요. ,ㅠ 물론 일부 의견이지만요.

 

 

                                                                   <그림 3> '버스킹' 예시

 

 

, 그리고 버스킹에 대한 사람들 이야기를 듣다보니 최근 버스킹과 관련한 이슈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는데요.

바로 홍대 버스킹 금지설입니다. 거리공연을 불법노점상과 같이 금지하고 단속한다는 소문과 실제 단속을 당해

버스킹을 중단해야 했던 일부 인디 뮤지션의 제보가 확산되면서 이슈로 발전했는데요.

이에 대해 많은 분들이 안타까움과 반대의견을 표현하시네요.

버스킹은 무명 뮤지션들이 자신의 기량을 기를 수 있는 방편일 뿐 아니라 이제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데,

이를 단순히 구걸로 간주하고 무조건 금지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주장입니다.

반면 홍대 주변 주민들과 상인 분들은 소음을 호소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들리네요. ,ㅠ 저도 안타깝습니다.

 

 

 

                                                        <그림 4> 홍대에 설치된 '버스킹' 관련 현수막

 

버스킹은 평범한 일상과 평범한 거리를 작은 축제처럼 느껴지게 만들어주고,

내 눈 앞에서 펼쳐지는 생생한 노래를 들으며 뮤지션과 함께 소통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

참 즐거운 문화라는 생각이 들어요.

오늘 저녁 길을 걷다가 버스킹 하는 누군가를 만나 하염없이 음악을 들어보고 싶기도 하네요.

아마 꾸밈없이 소박한 그들의 음악같은 미소를 지을 수 있지 않을까요?

타파크로스는 이만 인사드릴게요. 다음주에 뵈어요 ^-^

 

 

 

 

 

 

 

 

 

위의 내용은 빅데이터 전문기업 ㈜타파크로스가 소셜미디어 분석 플랫폼 TrendUp을 통해

 버스킹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작성하였습니다.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이미지)

 

 

 

빅데이터 분석 선도 기업 (주)타파크로스가

SBS의 현장21에서 다룬 "유전자검사" 코너에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제공하였습니다. (2013.10.08)

"유전자검사"와 관련한 버즈량 및 사람들의 인식, 그리고 사람들의 인식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을

빅데이터 분석으로 도출하였으며, 그 결과가 프로그램에서 방영되었습니다.

덧붙여, 타파크로스의 김경수 이사님이 출연하여 분석 결과에 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