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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한 분석] 위안부




매주 수요일이면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리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가
오늘로써 제 1000회를 맞이했습니다. 

일본정부의 무관심 속에서 답변없는 외침은 지난 1992년 첫 수요집회를 시작으로 수많은 사상자를 낸 1995년 일본 고베 대지진 발생 당시 딱 한 주를 빼고는
매주 진행되었습니다. 오늘까지 19년 11개월동안의 계속된 집회는 이제 몇 남지않은 피해 할머니와 소수의 시민연대가 그 길을 함께 하고 있는데요.

세계적으로도 드문 오늘 집회를 기념해 전국 주요도시는 물론 독일과 일본에서도 비슷한 시각에 일본을 규탄하는 집회가 열렸다고 합니다.

우리가 잊고 사는것들이 너무나도 많은건 아닌지 생각하면서 할머니들의 아픔을 위로하기 위한 도움의 손길을 계획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의 소셜 이슈 키워드 <위안부> 였습니다.

(출처, [소셜미디어 분석] 트렌드업 www.trendup.co.kr)